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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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마태, 수원역 달걀전도

 수원 온누리교회 마태다락방 성도들이 부활 주일인 지난 23일 수원역 대합실에서 달걀을 나눠주며 부활의 의미와 기쁨을 전했다. 이날 김기호 집사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600여 개의 달걀과 함께 음료수와 온누리신문도 나누면서 예수님을 전했다. 이형석 목사(마태다락방)는 “이날 부활의 기쁨과 더불어 전도의 기쁨도 컸다”면서 “다락방별 전도나 수원 온누리교회 차원의 전도 등 전도의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