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해 뜨겁게 기도
파워웨이브 ‘학부모 초청예배’ 드려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 파워웨이브 학부모를 초청, 차세대의 2008년 사역과 비전을 공유하고 자녀를 위한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비전홀을 가득 메운 학부모들은 올 한해 자녀의 건강, 진로, 신앙 등의 문제를 놓고 찬양과 말씀, 기도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특별히 예배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매일 밤 11시 사무엘 기도타임(자녀를 위한 기도)을 갖고 중보기도 할 것을 약속했다.최성숙 학부모는 “고등부인 우리 아이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했다. 매일 밤 대전의 모든 자녀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파워웨이브 중고등부는 매주일 오전 9시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의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오늘(6일)은 학교와 가정에서 ‘베스트 프랜드’를 초청해 맞춤전도집회를 열었고 13일(주일)은 극장 전체를 빌려 새친구들과 세상 속 영화예배를 드린다. /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