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여성비전대회’ 하나님께 집중 훈련

 남양주 여성비전대회가 지난달 28일(금) 남양주 온누리기도동산에서 열렸다. ‘모든 비전과 사명은 하나님과 친밀감에서 시작된다’는 주제 아래 참석자 52명은 무엇보다 하나님과 교통하길 간구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마음을 열었다. 기도와 찬양, 말씀의 어우러짐 속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석자들은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피현희 목사는 “먼저 영적으로 쇄신하고 부흥해 올해 사역을 하나님 안에서 잘 감당하기 원한다”고 밝혔다.올해 모빌팀 사역을 시작하는 남양주 여성사역은 오는 10일(목) 지적장애우가 모여 사는 ‘샬롬의집’에서 빨래, 청소, 점심식사 돕기 등으로 섬길 예정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