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복음 수출하는 사도행전 교회되길”

인천, 2주년 감사예배 드려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주일)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찬양으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이재규 장로의 대표기도 △인천 온누리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차세대 워십 특순 △하용조 목사의 영상 메시지 △라준석 목사의 설교 △부천 온누리교회 연합성가대 찬양 △공진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하용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초대 공진수 목사와 현재 손신국 목사를 중심으로 인천 온누리교회가 2년 만에 큰 성장을 하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라면서 “인천은 한국이 복음을 수입한 첫 길목이다. 이제는 인천 온누리교회가 인천을 통해 열방에 복음을 수출하는 Acts29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라준석 목사는 ‘부흥의 때’(행 6:7)라는 주제 말씀에서 “인천 온누리교회가 초대교회처럼 지혜와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부흥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축복했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인천 온누리를 축복하기 위해 먼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인천 전 성도들이 온누리교회의 영성을 가지고 열방으로 복음을 수출하는 데 모든 경주를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감사예배 후에는 인천 성도들과 하객들이 떡과 국수 등으로 잔치를 열고,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교제를 나눴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6년 4월 30일 성도 60여 명으로 창립, 현재 900여 명의 성도들이 출석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