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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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대청,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 초청

남양주 대학청년부 J1 공동체가 ‘하나님께 사랑 받는 당신’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달 27일 (주일)  4층 카페테리아에서 전도집회를 열었다. 대청 지체들이 기도로 품어온 대상자 중 14명이 참석했다. 윤철규 전도사는 참석자를 환영하며 “당시 권위자였던 삭개오도 예수님을 보려고 나무에 올라갔을 때 매우 어색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그의 노력을 예수님께서 기뻐하셨던 것처럼 모든 어색함을 극복하고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들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이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간증과 특순 등 J1 지체들이 자기 힘으로 행사 전체를 기획하고 섬겼다. 지체들은 자신이 가진 것으로 남에게 좋은 것을 전해 줄 수 있고 전도가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었다. 두 명의 친구를 초청한 김옥중 형제(31살)는 “친구들을 집회에 초청하면서도 ‘설마 올까’란 마음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역사하셔서 그들의 마음이 움직인 것 같다”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다. 참석자 최승언(31살)형제는 “교회에 한 번도 다녀본 적이 없고, 기독교에 대한 거부감 같은 것도 있었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서 거부감이 많이 줄었고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싶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J1공동체는 참석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 예수님을 최근에 만난 사람들의 간증 ‘내가 만난 예수님’을 연속 4주간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주님 안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전성희 기자 ▲ J1 공동체는 전도집회 참석자들이 주님 안에 잘 정착하도록 이번 주일부터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