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공 띄우고 분위기 띄우고
남양주 캠퍼스가 리더십들을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달 27일(주일) 축구대회를 했다. 안광복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장로, 다락방장, 순장, 예비순장 등 리더십 50여 명 참가했다. 대회는 6개 다락방 별로 팀을 나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토너먼트 진행됐다. 바울 다락방이 우승, 마가다락방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승부에 관계없이 함께 고기를 구워먹고 즐겁게 교제하며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