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참된 예배자’ 하나님 나라 확장

건대 금요기도회 ‘워십인’ 집회 로 변경 건대 온누리교회가 매주 금요일 저녁에 드린던 금요프라미스 집회의 명칭을 금요기도회 ‘워십인(worship 人)’집회로 변경했다. 변경과 더불어 5월 한 달 동안 특별집회로 진행한다. 지난 2일(금)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가 명칭 변경 후 첫 집회를 인도했다. 이날 김 목사는 ‘워십인(예배자)’(왕상 18:20~40)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앞으로 손기철 장로(9일), 하신주 선교사(16일), 안광국 목사(30일)가 계속해서 특별집회를 인도한다. 특별히 23일에는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집회가 열린다. 건대 캠퍼스 측은 요한복음 4장 23절 말씀에 따라 집회의 이름을 변경하고 비전을 새롭게 했다. 이름 속에는 ‘참된 예배 안(worship IN)’에서 ‘참된 예배자(worship 人)’를 세운다는 의미가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배자를 통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성도들이 진정한 예배자가 될 때 교회와 세상이 변화하게 될 것이라는 비전을 담고 있다. 이 비전에 따라 건대 캠퍼스는 다른 지역에도 워십인 집회를 적극적으로 세워나갈 방침이다. 오는 6월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에서 목요 워십인 집회가 시작된다.김평래 목사는 “기름부으심이 있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사용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세워지고, 그 세워진 참된 예배자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나라가 확장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 건국대 새천년기념관 국제회의장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가 금요프라미스 집회의 명칭을 금요기도회 워십인 집회로 변경하고 5월 한 달간 특별집회를 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