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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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요셉 목사 초청 특강

부흥콘서트 등 4주간 ‘선데이 나이트’ 이어져  부흥콘서트 등 4주간 ‘선데이 나이트’ 이어져김요셉 목사(사진, 원천침례교회 담임)의 자녀 특강이 다음 주일(22일) 오후 7시 수원 온누리교회 기흥성전에서 열린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는 책의 저자이기도 한 김 목사는 이날 ‘성경적인 믿음을 다음세대에게’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김 목사는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와 미국인 트루디 사모 사이에서 태어난 2세로 남다른 환경에서 성장하면서 알게 된 특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 목사의 이번 특강은 창립 5주년과 새 성전 이전에 맞춰 수원이 4주간 펼치는  특별 주일저녁 집회 ‘선데이 나이트’의 첫 순서다. 오는 26일 저녁에는 고형원 선교사가 인도하는 부흥한국팀의 콘서트가 열리고, 내달 6일에는 창립5주년 기념 및 성전 이전 축제가, 내달 13일에는 수원 모든 가족들이 참여하는 가족 찬양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내달 6일에는 공동체별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재료와 섬김으로 음식 바자가 열린다. 풍선 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도 열리며, 마을 주민들을 초청한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이날 새 성전 내부 공사와 비품 구입 등을 위한 헌금을 작정한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