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파워웨이브, ‘함께 울고 웃었다’
인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여름수련회가 지난달 27~29일 인천 옹진군 선재중앙교회에서 열렸다. ‘함께 울고 웃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했다. 배형근 전도사(뉴질랜드 한우리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학생들은 물놀이 등 활동과 기도회 등을 통해 친밀한 교제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인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 여름수련회가 지난달 27~29일 인천 옹진군 선재중앙교회에서 열렸다. ‘함께 울고 웃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했다. 배형근 전도사(뉴질랜드 한우리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학생들은 물놀이 등 활동과 기도회 등을 통해 친밀한 교제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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