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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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관심으로 양육할 것”

평택, 일대일 만남의 잔치 열어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토) 오후 6시 ‘ONE to ONE, ONE for ONE’(연결되고 위해주는 일대일)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일대일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번 잔치는 현재 일대일을 하고 있는 성도들이 일대일을 더욱 깊이 나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잔치는 사전 설문 결과를 함께 나누면서 문을 열었다. 설문 결과 동반자를 힘들게 하는 양육자 1위로는 ‘일대일이 끝나면 모른 척하는 양육자’가, 만나고 싶은 양육자 1위로 ‘일대일 시간 외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양육자’ 로 조사됐다. 참석자들은 설문 결과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박지수 집사(평택 일대일 사역팀장)의 일대일 오리엔테이션과 지봉현 목사의 행동유형 검사 DiSC 강의, 일대일 사역자들과의 만남은 참석한 일대일 동반자와 양육자들이 더 깊이 서로를 이해하고 양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하반기에는 일대일 양육이 더욱 풍성해져 평택 온누리교회가 하나된 모습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23일 일대일 동반자와 양육자들을 위한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동반자를 힘들게 하는 양육자’ 등 사전 설문 결과를 나누는 등 축복과 위로의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