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청, 태안서 아름다운 섬김
도배, 성경학교, 의료 등 펼쳐 인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플러스 공동체’가 지난 14~17일 태안에서 아름다운 섬김의 아웃리치를 펼쳤다. 정재욱 전도사(대청)를 비롯한 30여 명의 평화봉사단은 근흥면에 위치한 삼흥교회(김성기 목사 담임)에서 교육관 페인트칠과 도배, 장판교체, 여름성경학교, 의료와 이미용 봉사를 통한 전도사역을 했다. 봉사단으로 섬긴 박미현 자매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섬김과 헌신의 기쁨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정재욱 전도사는 “우리의 작은 섬김으로 크게 기뻐하는 지역교회와 주민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꼈다”면서 “이번 아웃리치가 플러스 공동체에도 비전과 변화의 씨앗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인천 플러스 공동체가 태안 삼흥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14~17일 아웃리치를 펼쳤다. 사진은 여름성경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한 모습.
▲ 인천 플러스 공동체가 태안 삼흥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14~17일 아웃리치를 펼쳤다. 사진은 여름성경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한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