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태안 섬김에 '구슬땀'
대전 유대공동체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1일 양일간 태안 파도교회를 찾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귀한 섬김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이번 아웃리치는 태안군 파도리에 있는 파도교회(담임 김중남목사)를 찾아 주민 77명(성인 57, 자녀 20)을 대상으로 △도배(10가정 약20실) △의료(30여명 진료) △이·미용(약46명)△영정사진(10여명)사역을 하고 어린이 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여름성경학교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아웃리치는 대전온누리교회 유대공동체 구성원 뿐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까지 참여 해 뜻 깊었다. 의료사역과 미용사역자들 중에는 휴업을 하면서까지 참여해 함께 한 이들을 감동케 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