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상 ‘하늘정원’ 오픈
휴식·문화행사·차세대 공간으로 활용 수원 온누리교회가 오늘(19일)부터 옥상 휴식공간인 ‘하늘정원’을 오픈한다. 200여 평 규모의 하늘정원은 앞으로 △성도들의 휴식 공간 및 일대일 장소 △야외 공연 △각종 문화행사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차세대들을 위한 놀이공간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놀이시설도 설치했다.반태효 목사(수원 캠퍼스)는 “성인들뿐 아니라 차세대들의 휴식 공간이 부족해 지난 7월 성전 이전과 동시에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헌금을 작정해 하늘정원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수원 온누리 성도들은 하늘정원 공사를 위해 작정 헌금뿐 아니라 헌물과 바자회를 여는 등 기쁨으로 동참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수원 캠퍼스 성도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완공된 옥상 휴식 공간인 ‘하늘 정원’이 오늘(19일) 오픈한다.
▲ 수원 캠퍼스 성도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완공된 옥상 휴식 공간인 ‘하늘 정원’이 오늘(19일) 오픈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