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심방”

하용조 목사, 목회자들과의 만남에서 당부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심방입니다. 심방은 전도만큼 중요합니다. 양을 돌보듯이 계속 심방하고 돌봐야 공동체가 살아납니다.”지난 16일(목)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 전 캠퍼스 교역자와 함께 한 자리에서 최근 공동체와 사역 담당자를 구분한 의미를 설명하며 공동체 담당교역자에게 더욱 심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장례식이 은혜로워야 한다”며 공동체 장례식을 잘 챙겨달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장례 전문팀 구성, 장례 전문 담당 장로 등의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하 목사는 “심방과 장례를 잘 하려면 평신도 리더십을 세워 목회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공동체가 더욱 윤기가 나고, 재미가 있고,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지난 16일(목) 온누리 교역자와의 만남에서 하용조 목사는 심방, 장례, 평신도 리더십과의 네트워크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