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누리공동체 ‘별 볼일 있는 잔치’
공동체 통합 후 첫 리더십 수련회 개최 3개 공동체가 하나로 통합된 남누리공동체가 지난 10일(금), 11일(토) 1박2일 동안 새중앙교회 대부도 수양관에서 ‘별 볼일 있는 잔치’라는 제목으로 리더십 수련회를 진행했다. 남누리공동체는 지난 8월 공동체 재편에 따라 과천의왕, 안양평촌, 산본안산 공동체가 하나로 통합돼 탄생했다. 수련회에서 공동체 장로, 권사, 다락방장, 순장, 사역자 등이 모여 비전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다. 첫날 조미라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는 서로 잘 모르는 지체를 찾아 함께 춤추고 찬양하며 하나가 되었으며, 중보기도와 성찬식, 캠프파이어가 이어졌다. 아침 예배로 시작된 둘째 날에는 공동체 운영계획과 사역 발표, 리더십 소개가 있었고, 오은규 목사의 인도로 MBTI 성격유형 진단도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바비큐 파티, 족구대회 등으로 공동체 지체 간에 우의를 다졌다. 김창석 목사(남누리공동체)는 예배에서 신약과 구약에 나오는 리더십의 두 모형 바울과 모세를 소개하면서 사역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11개 다락방, 64개 순, 800에서 1,000명에 이르는 남누리공동체가 기도의 용사, 성령의 사람들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남누리공동체는 내년 상반기에 공동체 전체 체육대회와 국내외 아웃리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공동체 재편에 따라 과천의왕, 안양평촌, 산본안산 공동체가 하나로 통합된 남누리공동체가 리더십수련회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나누고 서로를 소개하며 친목을 다졌다.
▲ 공동체 재편에 따라 과천의왕, 안양평촌, 산본안산 공동체가 하나로 통합된 남누리공동체가 리더십수련회에서 공동체의 비전을 나누고 서로를 소개하며 친목을 다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