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성가대 풍성한 은혜 나눴어요.
인천 온누리교회 주능력 성가대는 지난 2일(목)과 3일(금) 양일간 강원도 횡성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33명의 단원들이 참여한 이번 수련회에는 △기도회 △가치관 검사 △다양한 게임 △허브농장 방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대원들 간의 풍성한 교재가 있었다. 한편 지난 토요일(11일) 인천 온누리 연합성가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익현 성가사(서빙고)가 ’성가대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강의했다.이날 강의에서 조익현 성가사는 “찬양이란 하나님 백성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속에 차 있는 감사를 쏟아 내는 것”이라고 전하며 “찬양대는 기쁨과 감사가 넘쳐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조혜영 자매는 “구원의 감격과 확신에 찬 기쁨이 성가대원들의 음색과 얼굴표정 몸짓에서 그대로 묻어나와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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