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비전모델’에게 배운다
오는 30일 주명수 변호사 초청 서빙고 고등부가 비전 모델이 되는 명사를 초청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고등부는 오는 30일(주일) 오전 8시40분 경찬홀에서 주명수 변호사 초청 강연을 연다. 현재 밝은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한 주 변호사는 코스타 강사로 활약하는 등 젊은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김대진 목사(서빙고 고등부)는 “이번 강연은 그리스도를 핵심가치로 삼으면서 영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구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다음 세대들에게 전해 줄 것”이라면서 “고등부 학생들이 믿음과 실력의 두 날개로 세상을 바꿔가는 세대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