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학부 ‘샤인 공동체’ 출범
지난 8일 수원역 예배처소에서 첫 예배 드려 수원 온누리교회의 대학부 ‘샤인(Shine) 공동체’가 수원 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사랑으로 적실 것을 선포하며 지난 8일(토) 공식 출범했다.수원 대청 HIS 공동체에서 파송된 샤인 공동체는 지난 1일(토) 수원역 인근 상가에 오픈한 두란노청소년 문화공간 ‘IN2 for 1318’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문영재 목사(수원 대청)는 설교를 통해 “샤인 공동체가 탕자와 같이 수원 땅에 잃어버린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 될 것”을 소망했다. 샤인 공동체 지체들은 공동체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20일 동안 특별새벽기도를 하며 아침마다 눈물로 기도했다. 문영재 목사는 “예수님께서 주인 되시는 교회의 기초를 하나씩 놓고 있다. 아직 갖추어진 것이 없고, 함께 예배하는 지체들이 많지 않지만,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크신 영광이 선포될 것”으로 기대하며 비전을 선포했다. 샤인 공동체는 ▷아름다운 예배공동체가 세워지며 ▷수원역 지역 클린 무브먼트 ▷전도사역 ▷땅 밝기 기도를 통한 기도 운동 전개에 사역의 초점을 맞췄다. <예배시간>매주 토요일 오후 5시<장소>수원 로데오거리 시티프라자 7층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