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출근합시다”
서빙고 2부 새벽예배, 오전 6시30분 본당으로 변경 서빙고 온누리교회 2부 새벽예배의 장소와 시간대가 내달 1일(월)부터 변경된다. 장소는 본당에서 드려지며 시작 시간은 기존 새벽 6시15분에서 오전 6시30분으로 늦춰진다. ‘기도하고 출근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해진 서빙고의 이번 2부 새벽예배 변경은 어려운 경제 위기를 기도로 풀어간다는 목적으로 더 많은 직장인들이 새벽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예배가 오전 6시30분부터 7시까지 30분간만 드려지고, 참가자들은 7시부터 문을 여는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곧바로 출근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우리는 기도에 힘써야 할 때”라면서 “직장인들이 본당을 가득 메우고 뜨거운 기도로써 하루를 시작할 때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