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풍성한 사역 잔치 열렸어요”
교사 수련회 및 차세대 연합성령집회 열려 인천 온누리 차세대 교사들이 지난 8일(토)과 9일(주일) 양일간 양재 엘림동산으로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에는 차세대 중보기도 어머니들과 교사, 자녀를 포함한 50여 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의 흔적을 내 마음속에 새기고 그 사랑을 항상 간직하자”며 메시지를 전했고, 성찬을 나누며 교사들이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하길 기도했다. 한편 교사연합수련회의 열기를 차세대 연합 성령집회로 이어갔다. 지난 15일(토) 열린 차세대 연합 성령집회에서 차세대 학생들과 교사들은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이날 김대진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성실은 하나님의 쓰시는 중요한 성품이다”고 전하며 “성실함으로 나아가자”고 선포했다./ 변현영 통신원 ▲ 성령 충만한 차세대 교사들이 학생들의 영적 재충전을 위해 연합성령집회를 열었다. 차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헌신하는 교사들의 모습이 귀감이 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