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의료선교팀 보성 섬겨
군농교회 아웃리치 … 호남지역 지속적 섬김 다짐 대전 온누리교회가 호남지역을 품고 Acts29비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의료선교팀이 전남 보성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매월 의료·이미용 아웃리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일(16일)에는 군농교회의 요청으로 실시했다.31명의 팀원들이 참여했으며, ▷의료 ▷이미용 ▷영정사진 촬영 ▷전기 설비 ▷예배 등의 사역으로 섬겼다. 이날 80여 명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사역을 했고, 그중 3명에게 사마귀와 티눈 제거 수술을 무료로 실시했다. 이러한 사역을 처음 접해본 지역 어르신들은 모두 좋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평소 교회에 갈까 말까 망설였던 1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교회에 다니겠다고 결심해 큰 복음의 결실을 거두게 했다.양인수 목사(군농교회)는 “시골교회가 열악하고 영적 전쟁이 심한 편인데, 앞으로 온누리교회가 지속적으로 동역해 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정찬의 집사(대전 의료선교팀)는 “대전 온누리교회가 둔산으로 이전하면서 의료선교팀이 모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지속적으로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앞으로 호남지역까지 아우르며 섬길 수 있도록 지경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대전 의료선교팀은 전남 보성 군농교회의 요청으로 추수감사주일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 대전 의료선교팀은 전남 보성 군농교회의 요청으로 추수감사주일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