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스쿨 개강
내달 5일까지… ‘느헤미아 기도회’ 병행 지난 7일(금) 인천 여성사역 중보기도팀에서 ‘중보기도 스쿨’을 개강했다.7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한 ‘중보기도 스쿨’은 내달 5일까지(5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정금자 팀장은 “중보기도 스쿨을 통해 기도의 부담에서 벗어나 어느 자리에서든 기도의 영이 충만한 중보기도자 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첫 강의에서 김현미 집사는 “기도에 앞서 말씀묵상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을 하라”고 권면했다. 이번 중보기도 스쿨은 52일간 4명이 한조가 되어 개인과 교회,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느헤미아 기도회’도 병행된다./ 이현주 통신원
▲ 인천 여성사역 중보기도팀에서 ‘중보기도 스쿨’을 개강했다. 이번 스쿨에서는 개인, 교회, 나라와 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느헤미아 기도회’도 병행된다.
▲ 인천 여성사역 중보기도팀에서 ‘중보기도 스쿨’을 개강했다. 이번 스쿨에서는 개인, 교회, 나라와 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느헤미아 기도회’도 병행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