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오케스트라, 양지교회 아웃리치
▲ 온누리 유스오케스트라 단원 20여 명이 지난 주일 성전 신축 후 주민 초청예배를 드린 양지교회에서 25분간 감동적인 연주로 은혜를 더했다. 온누리 유스오케스트라(단장 황정태, 지휘 김응종) 학생들이 지난 주일(23일) 용인 양지교회(담임 김대식 목사)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번 아웃리치는 100여 년 된 양지교회가 성전 신축 후 지역주민 초청 예배에 온누리 유스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요청해 옴에 따라 이뤄졌다. 유스오케스트라 단원 20여 명은 이날 예배에서 25분간 열정적인 연주를 펼쳐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유스오케스트라는 지난 2006년 창단된 이래 매주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양재 충성홀에서 연습해오고 있으며, 부르심이 있을 때마다 차세대 예배, 군부대, 병원, 지역교회 등으로 아웃리치를 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홈페이지(mytown, cgntv.net/YOUTRA)를 통해 자세한 사역을 엿볼 수 있다. ·문의: 황정태(010-2302-1104)/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