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있는 재주꾼을 찾아라
웨스트 강남, 종강 음악예배·전시회 웨스트(West) 강남 공동체가 올 하반기 온누리 공동체의 주요 방향인 목회적 돌봄의 강화로 따뜻한 열매를 맺었다. 웨스트 강남 공동체는 지난 2일(화) 양재 온누리교회 온유홀에서 종강 음악예배를 드리고 사진과 그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와 전시회는 심방을 통해서 숨어 있는 재주꾼들이 발견됨으로써 가능했다.합창, 독창, 비올라 독주, 여성 중창, 남성 중창, 어린이 찬양 등 다양한 팀들이 무대에 올라 ‘온 누리에’, ‘빛과 소금’, ‘젊은 여인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등 다양한 곡들을 찬양하고 연주했다. 특별히 유선식 목사가 지휘하는 온누리 남성합창단의 공연도 있었다.전시회에서는 아마추어이지만 한껏 솜씨를 발휘한 웨스트 강남 공동체 식구들의 사진과 성경 삽화, 캐릭터 그림 등이 공개되었다. 손성찬 집사(충성 다락방)는 “이번 종강예배에는 270여 명의 많은 공동체 식구들이 참석했다”면서 “앞으로 공동체 행사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더 많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이민욱 목사(웨스트 강남 공동체)는 “이번 종강예배로 숨어 있는 은사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고, 자녀들까지도 서로 알게 되어 웨스트 공동체가 끈끈하게 연결된 하나가 되어 감사하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방학 중에도 지속적으로 심방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2일(화) 웨스트 강남 공동체 종강 음악예배에서 공동체 성도들은 팀별로 준비한 찬양과 연주 등을 선보였다. 전시회도 동시에 열렸다.
▲ 지난 2일(화) 웨스트 강남 공동체 종강 음악예배에서 공동체 성도들은 팀별로 준비한 찬양과 연주 등을 선보였다. 전시회도 동시에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