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언제, 어디서나 복음을 선포하리!

 양재 전도폭발 5기 종강 … 춘천 아웃리치도 진행  양재 전도폭발훈련학교 5기가 지난달 30일(주일) 1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종강했다. 리더십을 포함해 43명이 훈련과정에 참여해 1단계 21명, 2단계 8명, 3단계 1명이 수료했다. 훈련기간 동안 개인전도와 팀 전도를 합해서 총 307명에게 복음을 제시했으며 그중 60% 정도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은혜가 있었다. 특히 이번 5기에서는 학기 중에 춘천 아웃리치가 진행돼 더 큰 축복이 있었다. 훈련생들은 춘천 지역 복음화를 위해 현지 지역교회와 협력해 중보기도하고 전도에 총력을 기울였다. 방영주 성도(1단계)는 “이번 훈련에서 가장 감사한 일은 어머니와 룸메이트가 주님을 영접한 것이고, 그동안 빛과 소금된 삶을 살지 못했는데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변화되었다”고 고백했으며, 김혜숙 성도(2단계)는 “성령님께서 언제, 어디서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셨고,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해주셔서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맛보게 하셨다. 말씀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로 서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 박영주 기자 ▲ 양재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훈련 5기가 지난 주일(30일)에 종강했다. 1단계 21명, 2단계 8명, 3단계 1명이 수료했으며 이들은 복음을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