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도의 씨앗 심는다
양재 특초, 첫 방송인 기도모임 진행 양재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 초대’(이하 특초)가 주최한 방송인 기도모임이 지난 4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믿음홀에서 열렸다. PD, 작가, 아나운서, 영화계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25년간 국내 메이저 방송국에 몸담고 있었던 조정민 목사(CGNTV)가 피부에 와닿는 간증을 나누었다. 조 목사는 “방송계는 나를 드러내는 곳이어서 자신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광야 중의 광야이지만 여러분이 성령의 사람이 된다면 어디를 가도 넉넉하게 이기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세상의 바위를 쪼개는 주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첫 모임임에도 60여 명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특초 팀들은 “방송과 문화계를 향한 하나님의 때가 급하다는 것을 목도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여성민 목사(양재 특초)는 “언론이나 방송에서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 때가 많은데 이곳의 기도가 씨앗이 되어 이제는 굿뉴스(goodnews)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양재 특초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방송인 기도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문의: gnohej@onnuri.or.kr/ 박영주 기자
▲ 양재 특초가 주최한 첫 방송인 기도모임에 6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했다.
▲ 양재 특초가 주최한 첫 방송인 기도모임에 6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