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지성소로 나아가는 예배자

수원 첫 찬양인도자학교 종강 … 41명 수료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 5주간 진행한 1기 ‘찬양인도자학교’가 지난 12일(금) 종강했다. 찬양인도자학교는 성경 속에서 참된 예배자의 모습을 발견하고, 찬양 인도의 실제적인 이론과 테크닉까지 배우는 과정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1기에 총 41명이 참여했다. 수료식에서 33명의 개근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강의는 ▷보좌를 움직이는 예배 ▷성경 속의 예배자 ▷성악적 호흡과 발성의 실제 ▷팀사역의 실제와 테크닉 ▷예배의 흐름과 콘티 작성법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명희 성도는 “자녀들에게도 찬양의 기쁨을 알고 누리도록 도와주며 가정예배 시 온몸과 정성 다해 주님께 찬양하는 모습을 끌어내는 가정에서의 찬양 인도자가 되어야겠다고 적용해 보았다”고 간증했다.이정미 집사는 “수원 영은교회에 출석하고 있는데, 찬양단 싱어로서 갈급함이 있어 같은 교회 집사들과 함께 참여했다. 이제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고 늘 지성소로 나아가는 예배자가 되겠다”고 고백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수원 여성사역팀이 5주간 진행한 첫 찬양인도자학교에서 수강생들은 찬양인도의 실제적인 이론과 테크닉을 배울 수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