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여성, 풍성한 ‘열매’ 맺다
성경‘일독’, 성령‘충만’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지난 9월 18일(목)부터 이달 11일(목)까지(12주간) 열렸던 성경일독학교가 종강했다. 매주 목요일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성경일독학교는 강사인 허보영 집사의 열정적인 강의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성경일독학교에는 165명이 등록해 115명이 수료, 75명이 완독했다. 성경일독학교에 참석한 한 성도는“너무나 가슴 벅찬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성경일독학교로 성령 충만해진 부천 캠퍼스 여성사역은 성령집회로 그 열기를 이어갔다. 지난 10일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열린 성령집회에는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들으셨도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성령집회에서는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던 성도들이 집회 중 치유와 회복, 방언을 받는 큰 은혜가 있었다. 오는 17일 수요여성예배에는 콘서트로 진행된다. / 김남원 기자
▲ 부천 여성사역이 우먼파워를 자랑했다. ‘성령 충만 여성사역’을 외치며 사역의 꽃을 피운 부천 여성사역은 성경일독학교 종강과 성령집회의 열기로 뜨거워졌다.
▲ 부천 여성사역이 우먼파워를 자랑했다. ‘성령 충만 여성사역’을 외치며 사역의 꽃을 피운 부천 여성사역은 성경일독학교 종강과 성령집회의 열기로 뜨거워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