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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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님과 사랑에 빠졌어요

은혜 속 만남의 잔치 열려… 극장 대관 종강예배 ‘대 성황’  지난 6일(토)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새 가족 만남의 잔치가 열렸다. 홍기명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만남의 잔치는 교역자들의 특송, 간증, 찬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130여 명의 새 가족들은 처음엔 어색해 했지만 마음이 담긴 성탄 양초와 개인별 성탄카드를 받아들고 환한 미소로 부천 온누리와 하나가 됐다. 특히 교역자와 장로들이 새 가족들에게 화관을 씌워주고 안수기도를 할 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지난 7일(주일)에는 특별한 공동체 종강예배가 있었다. 부천 시외버스터미널 내 프리머스 시네마극장 7층을 대관해 9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종강예배를 드린 것. 이날 종강예배에서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그를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눈 오는 거리에 성 탄데코까지,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여기에 오신 모든 이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예배 후 성인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관람했고, 아이들은 정형권 목사의 인도에 따라 ‘쿵푸팬더’를 관람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부천 온누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됐다. 지난 6일(토)에 열린 새 가족만남의 잔치와 7일(주일) 부천 시외버스터미널 내 프리머스 시네마극장에서 열린 공동체 종강예배에 많은 성도들이 찾아 하나님과 사랑을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