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음악놀이는 즐거워요

 건대 온누리교회 꿈땅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음악놀이 유리드믹스(EURHYTHMICS)’를 지난 6일(토) 두란노홀에서 진행했다. 유리드믹스는 0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에 따라 연구된 체계적인 조기음악교육 프로그램으로 건대는 유리드믹스 시간을 유치부의 부흥과 전도의 장으로 활용했다. 이날 격려차 건대를 방문한 김정순 목사(서빙고 예꿈)는 ‘Input의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의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2부 부모님과 함께하는 음악놀이 시간에는 유리드믹스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형 교사(건대 꿈땅)가 진행했다. 한편 건대는 꿈땅이 부흥함에 따라 예꿈(미취학어린이 예배)과 꿈땅(초등학생 예배)으로 분리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영아, 유아, 유치부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놀이를 계속 진행하고, 미술놀이와 같은 프로그램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 6일 ‘부모님과 함께하는 음악놀이 유리드믹스’를 진행한 건대 꿈땅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