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열린예배팀 사역자의 밤 ‘성황’
인천 온누리가 지난 21일(주일) 열린예배팀 사역자의 밤을 개최했다.열린예배 팀원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팀의 모습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 축하케이크 커팅, 간증, 팀별 장기자랑, 팀별 보고 및 계획, 애찬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오미희 집사의 간증이 은혜로웠다. 오미희 집사는 “건강을 잃은 후 예수님을 만났고 그 이후 겸손함과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열린예배팀의 헌신과 봉사로 잃어버린 수많은 양들이 하나님께로 돌아 올 수 있었다”며 열린예배팀을 축복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인천 온누리 열린예배팀이 지난 21일(주일) 사역자의 밤을 개최했다. 열린예배팀은 잃어버린 양을 찾고자 헌신과 봉사로 섬기고 있다.
▲ 인천 온누리 열린예배팀이 지난 21일(주일) 사역자의 밤을 개최했다. 열린예배팀은 잃어버린 양을 찾고자 헌신과 봉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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