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이웃에게 따뜻한 옷을 선물하세요!

 양재 긍휼, 헌 옷 모집 양재 긍휼사역팀이 헌 옷을 모집한다. 성인 남녀의 겨울옷이나 기타 계절 옷도 가능하다. 이번에 수집된 옷은 용산역 주변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집’과 구룡마을의 은진교회에 전달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깨끗하게 손질한 헌 옷을 양재 캠퍼스 서점 입구 안내데스크로 가져오면 된다. 택배로도 가능하다. 양재 긍휼사역팀은 매주 오전 10시 30분 양재 캠퍼스 소망홀에서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첫 주에는 용산 하나님의 집, 안산 M센터, 다일천사병원, 치매어르신 요양소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일일 아웃리치를 펼치고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에는 사랑의 쌀(러브미)을 수집해 필요한 단체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엄종석 총무(양재 긍휼사역)는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긍휼사역팀은 꾸준하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찾아가고 있다”면서 자원봉사와 물질적인 후원, 중보기도 등 성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당부했다.·문의: 이양준 간사(570-7522),     엄종석 총무(011-9944-0789)  / 박영주 기자 pyjoo@onuuri.or.kr▲ 노숙자 및 구룡마을에 전달할 성인 남녀의 헌 옷을 모집하는 양재 긍휼사역팀은 지난 성탄절(25일)에도 용산역에서 사역을 진행하며 그동안 수집한 옷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