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三色(삼색) 주일’
대전 파워웨이브, 3주간 새해 힘찬 출발 준비 대전 파워웨이브는 지난 14일부터 3주에 걸쳐 ‘해피(Happy) 3색’이라는 주제로 행복한 주일을 보냈다. 김도윤 전도사(대전 파워웨이브)는 “‘해피 시네마(Cinema)·기프트(Gift)·스타트(Start)’라는 주제로 파워웨이브 청소년들에게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비전을 꿈꾸는 기회를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14일 ‘Happy Cinema’에서는 새롭게 이전한 교회에서 파워웨이브실(비전홀)을 영화관으로 꾸미고 팝콘과 콜라를 먹으면서 ‘빌리 엘리어트’라는 영화를 감상했다. 힘든 배경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꿈을 쌓아가는 빌리의 모습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21일 ‘Happy Gift’ 시간에는 10팀의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우리가 마음에 리본을 달고 선물이 되어 주께 드린다’는 의미와 함께 성극, 스킷 드라마, 찬양, CF패러디, 댄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펼였다. 마지막에는 모두가 촛불을 들고 케이크에 꽂힌 초가 되어 함께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했다.이날 학생들은 “최고의 선물은 잘 한 일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선물되어 이 땅 가운데 오신 것이고, 그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발표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저 즐거운 마음으로 나를 선물로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받은 은혜를 나눴다.오늘(28일)은 ‘Happy Start’라는 주제로 2008년에 대한 감사와 2009년을 향한 행복한 시작을 기대하는 예배로 드린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대전 파워웨이브는 새해를 앞두고 3주 동안 ‘해피(Happy) 3색’ 행사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비전을 꿈꾸는 기회를 가졌다.
▲ 대전 파워웨이브는 새해를 앞두고 3주 동안 ‘해피(Happy) 3색’ 행사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비전을 꿈꾸는 기회를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