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수요일
수원, 12월 수요부흥예배 성령집회로
수원 온누리교회 12월 수요부흥예배가 반태효 목사, 김성진 장로, 손기철 장로의 집회로 이어지면서 부흥의 열기를 점점 더하고 있다.지난 10일 김성진 장로 초청 수요부흥예배에는 3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본당을 가득 매웠다. 이날 방언을 갈망하는 성도의 90% 이상이 방언을 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또한 17일 손기철 장로의 집회에 수원 온누리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까지 1,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모든 방들을 개방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손기철 장로의 설교 후 가진 중보기도 시간에 많은 성도들이 치유와 성령의 강한 임재를 체험해 큰 은혜를 받았다. 각 공동체 주차팀에서는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위해 안내 및 주차봉사를 하는 등 많은 성도들이 동참해 은혜의 자리를 만들었다.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2008년 하반기 동안 새성전에서 성도들의 양육을 도모하고자 수요 저녁예배는 성경대학으로 운영했다. 성경대학을 마치고 성도들의 영성을 위해 12월 한 달 동안 성령집회로 예배를 드렸다”고 했다. 또한 “내년에도 수요부흥예배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는 예배로 이어갈 계획이다”면서 성도들을 은혜의 자리로 초청했다. / 임재금 기자
▲ 수원 온누리교회는 12월 한 달 동안 수요부흥예배를 성령집회로 열고 수원 온누리뿐 아니라 지역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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