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성도·아쉬운 예배 공간
수원, 주일 3부예배 부흥으로 예배 시간 및 장소 재정비 수원 온누리교회가 새성전으로 이전한지 1년도 채 안 돼 예배 공간이 부족하다며 부흥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수원 캠퍼스는 주일 예배의 부흥으로 인해 예배 시간과 장소를 재정비했다. 주일 3부 예배가 800명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600명 규모의 본당으로는 부족해 오늘(1일)부터 4층 비전홀을 영상 예배공간으로 개방한다. 이에 따라 차세대 2부예배가 종전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바뀐다. 어린이영어예배는 오후 2시에서 오전 11시30분으로, 성인영어예배는 믿음홀로 장소가 변경되었다.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새신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들이 거의 3부 예배로 몰리고 있다. 차세대 예배 시간을 변경해 3부 예배 인원을 분산시킬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면서 “예배 공간의 부족뿐 아니라 주차 공간도 부족한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해 5월 새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수원 온누리교회가 예배 공간의 부족으로 예배 시간과 장소를 재정비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입당감사예배.
▲ 지난해 5월 새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수원 온누리교회가 예배 공간의 부족으로 예배 시간과 장소를 재정비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입당감사예배.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