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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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예배가 풍성해진다

몽골어 예배 신설, 금요 철야 예배 시작  지난 18일(주일)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몽골어 예배가 시작됐다.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해 12월 열린 외국인 근로자 전도집회 이후 늘어난 몽골 성도들에 힘입어 몽골어 예배를 시작하게 됐다.몽골어 예배를 담당하는 이경희 전도사(온누리 M센터)는 “평택 지역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지만 몽골어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찾기 힘들다”며 “평택과 주변 지역의 몽골 성도들이 예배할 수 있도록 평택 온누리교회에서 몽골어 예배를 개척하게 되었다”고 전했다.또한 “3월에 몽골인 300명을 대상으로 맞춤전도집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전도집회를 통해 몽골어 예배가 성장하고 더욱 건강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Acts29의 비전을 재생산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비전을 밝혔다. 몽골어 예배는 오는 3월에 공식적으로 출범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시간은 오전 11시30분, 꿈땅 교육관에서 드려진다. 한편, 평택 온누리교회는 오는 6일(금)부터 금요 철야 예배를 시작한다. 예배는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드려지고,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가 담당한다. / 정지은 기자  ▲ 지난해 12월 창립 3주년을 맞은 평택 온누리교회의 예배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창립 3주년 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