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온누리 7가지 기둥 다진다
온누리 베이직 업그레이드 ‘7-UP 아카데미’ 오늘 시작 대전 온누리교회가 온누리교회의 7가지 기둥을 다지는 ‘7-UP(세븐업) 아카데미’를 오늘(1일) 시작한다. 대전 캠퍼스는 새신자들이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바로 알 수 있게 하고, 기존의 성도들이 리더십을 더욱 견고하게 할 뿐만 아니라 팀워크를 다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오늘부터 내달 15일까지 7주 동안 주일 저녁 7시 대전 본당에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아카데미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을 비롯해 온누리교회 주요 목회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온누리의 핵심 뼈대가 성도들에게 풍성하게 전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은 라준석 목사가 ‘Acts29’에 대해 전하며, 이어서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전도’(8일)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리더십’(15일)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일대일’(22일)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예배’(3월 1일) ▷신도배 목사(대청연합)가 ‘매트릭스’(8일)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큐티’(15일)에 대해 메시지를 전한다.안광복 목사는 “성전 이전 이후 새신자들이 매주 꾸준하게 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존의 성도들이 새신자들과 함께 어우러져 기본으로 돌아가 영적으로 재무장하고 온누리의 비전에 더 깊이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초청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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