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차세대 … 부흥하는 예배
건대, 지난달부터 예꿈, 꿈땅 예배 분리 건대 온누리교회는 차세대 예배가 부흥함에 따라 지난달 11일(주일)부터 함께 드리던 예꿈 예배와 꿈땅 예배를 분리했다. 박창신 전도사(건대 예꿈, 꿈땅)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꿈과 꿈땅 예배가 분리되었다”며 “새로 시작된 예꿈 예배공동체를 예수님의 꿈을 지닌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만져주심, 안수하심과 축복하심이 넘쳐나는 행복한 땅으로 일궈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건대 새천년기념관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드리던 꿈땅 예배는 임시로 지하1층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예배를 드리고 있다. 건국대 학생들의 식당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임시 예배 장소로 사용하게 된 꿈땅 어린이들은 “더 좋은 예배 공간을 동생들에 양보하고 싶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건대 온누리교회 예배 안내>예꿈 - 오전 11시40분 지하2층 국제회의장 꿈땅 - 오전 11시40분 지하1층 식당
▲ 건대 온누리교회는 차세대 예배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달 11일부터 예꿈과 꿈땅 예배를 분리했다. 사진은 예꿈 예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