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방학 중 세미나 열기 뜨겁다

 대전 여성, ‘감정터치’ ‘큐티 베이직 세미나’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이 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세미나를 진행하며 새 학기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지난달 7일(수)부터 3주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감정터치’세미나를 열었다. 두란노 기독상담학교 강사인 노승수 목사가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해 성도들이 자신의 핵심감정을 찾고 하나님 앞으로 가져나올 수 있도록 인도했다. 노 목사는 “지금, 여기에 있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현재의 삶에 보다 충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장지은 집사는 “아이들이 실수를 했을 때 화부터 내면서 분노를 했었는데 내 안의 상처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는 감정을 다스려서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여성들을 위한 ‘큐티 베이직 세미나’도 진행됐다. 3주 동안 ▷큐티의 유익과 변화(8일) ▷신나는 큐티, 새로운 큐티(15일) ▷묵상은 말씀 사랑부터(22일)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정하경 집사는 “큐티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방학동안 세미나를 통해 실제적인 방법들을 익히고 말씀 묵상에 대한 사모함을 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성민 전도사(대전 여성사역)는 “특히 타교회 리더십들이 큐티 세미나에서 코칭을 받고 각자의 교회에서도 큐티를 활성화시키려는 의지를 보여 주어서 지역교회를 섬길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다./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