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권사들, 수련회로 안식
서빙고 권사회 첫 수련회 … ‘따뜻한 섬김의 공동체’이어간다 올해 ‘따뜻한 섬김의 공동체’라는 슬로건을 내건 서빙고 권사회가 지난 12일(화) 첫 수련회를 열었다. 지난 2월 10일 공식 출범한 서빙고 권사회는 올해 장례사역을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교회의 다양한 사역을 섬기고 있다. 이번 전체 수련회는 상반기 동안 열심히 사역한 권사들을 격려하고 짧은 시간 쉼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강원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진행된 수련회에 390명의 권사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수련회는 ▷강미향 목사(서빙고 권사회)의 대표 기도 ▷권사 성가대의 찬양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의 강의1 ▷점심 ▷강의2 ▷교역자 특순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이재훈 목사는 ‘안식’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참된 안식은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인 큐티임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누리는 안식이 참된 안식이다. 큐티의 목적도 영적 안식에 있다”면서 “말씀 앞에서 안식하고 말씀을 통해 안식을 누리기 바란다”고 권면했다.한편 서빙고 권사회는 올해 체계적인 섬김을 위해 공동체를 4개 권역으로 나눠 사역하고 있다. 정기 월례예배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린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