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주일 ‘야외예배 축제’
성인 및 차세대 예배 후 체육대회 개최 수원 온누리교회는 오는 31일(주일) 모든 성도들이 모여 야외예배 축제를 연다.주일 오전 10시 용인시 남동산에 위치한 명지대 용인캠퍼스에서 야외 예배 및 체육행사를 열 계획이다. 차세대와 성인이 모두 참여하게 될 이번 야외예배 축제는 오전 10시에 예배를 드린 후 11시40분부터 체육대회를 한다. 성인은 60주년 채플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차세대는 체육관에서 드린다.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는 수원 성도들에게 “화해와 일치를 위한 전 교인 야외예배에 많은 참여와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