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도 패션집회 시작된다
오는 13일 오후 6시 본당 … 수원 지역 청소년들 초청 청소년들을 위한 예배 축제인 토요 패션(Passion)집회가 수원 온누리교회에서도 열린다. 그동안 매월 넷째 주에 서빙고에서만 진행되던 패션집회가 내달 13일 수원을 시작으로 캠퍼스를 찾아가게 된다. ‘Suwon is a Watered Garden(수원은 물댄 동산이다/사 58:11)’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오후 6시 수원 온누리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집회에서 윤길중 목사(온누리 차세대 본부)가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찬양은 임재흥 전도사와 파워스테이션 팀들이 인도한다. 특순으로 ‘야곱의 축복’이라는 곡으로 잘 알려진 CCM 가수 김인식 사역자도 초청했다.박만규 전도사(수원 차세대)는 “이번 집회를 통해 온누리교회 청소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주변 교회의 청소년들이 회복을 경험하며 세상 가운데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예배자가 되는 비전을 품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청소년들을 초청했다.수원 차세대에서는 이번 집회를 위해 주변 교회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수원 패션집회: 13일(토) 오후 6시·문의: 전신익 전도사: 010-9160-70185 / 장요셉 전도사 010-8624-7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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