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자연 속에서 하나님 느껴”
예꿈 어린이들, 덕동산 공원서 야외예배 평택 온누리교회 예꿈에서 지난 주일(24일) 야외예배를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야외예배 장소는 교회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덕동산 공원으로 이날 21명의 예꿈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참석했다. 어린이들은 선생님의 기타반주에 맞춰 자유롭게 뛰어놀며 찬양했다. 예배 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게임과 맛있는 간식이 준비됐다. 이어달리기, 보물찾기, 성경퀴즈 등의 게임을 하며 어린이들은 “매일 오늘처럼 예배드렸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살랑이는 바람 속에 비누방울을 날려보내며 “이 모든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서윤주 전도사(평택 온누리교회 예꿈)는 이날 ‘친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를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하며 “친구들의 소중함과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평택 예꿈 측은 “2시간 동안의 짧은 야외예배였지만 아이들이 늘 웃는 얼굴로 예배하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 온누리교회 예꿈은 지난 주일 21명의 예꿈 어린이들과 함께 덕동산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평택 온누리교회 예꿈은 지난 주일 21명의 예꿈 어린이들과 함께 덕동산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