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따뜻한 사랑의 세레나데 울려
부천 여성사역 ‘5월의 프로포즈’ 맞춤전도집회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싱그러운 5월을 마감하며 지난 27일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세레나데를 울렸다. 부천 온누리 여성사역은 수요예배시간에 맞춤전도집회 ‘5월의 프로포즈’를 개최했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도집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는 탤런트 진희경 씨의 축하 영상, 김지형 자매의 발레 공연, CCM가수 나무엔의 찬양 등 여성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특순 공연들이 진행됐다. 특히 나무엔 김성호 형제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을 담은 찬양은 여성도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셨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날 시편 91편 말씀을 본문으로 ‘피난처와 도움’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공 목사는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도 우리를 막아주시고, 보호하신다”며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2부는 본당에서 6층 비전홀로 장소를 옮겨 점심식사와 함께 진행됐다. 장수희 집사의 바이올린 공연과 함께 감미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2부는 전도집회 초청자들의 영상, 모노드라마, 미스터빈 영상, 김미정 전도사의 말씀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김미정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는 전도집회 참석자들에게 “오늘 ‘내 손을 잡고 함께 가자’는 주님의 프로포즈에 응답하는 인생, 아름답게 피어나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전도집회 행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초청자와 초청대상자들이 함께 모여 화관을 쓰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40여 명이 함께 한 ‘5월의 프로포즈’ 전도집회는 13명의 성도가 결신하는 열매를 맺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인터뷰
_ 최미선 씨교회에는 어렸을 적이나 몇 번 가보았지만 이번에 동네 친구가 좋은 행사가 있다고 해서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공연 중에 CCM가수 나무엔 씨의 공연은 특히나 가슴을 울렸습니다. 좋은 기회를 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_ 이은숙 씨교회에는 처음 가보지만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가 부천 온누리교회에 다녀서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교회라고 하면 권위적인 목사님들의 모습만 연상됐었는데 목사님의 편한 복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자유로워서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싱그러운 5월을 마감하며 지난 27일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세레나데를 울렸다. 부천 온누리 여성사역은 수요예배시간에 맞춤전도집회 ‘5월의 프로포즈’를 개최했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도집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는 탤런트 진희경 씨의 축하 영상, 김지형 자매의 발레 공연, CCM가수 나무엔의 찬양 등 여성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인 특순 공연들이 진행됐다. 특히 나무엔 김성호 형제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을 담은 찬양은 여성도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셨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날 시편 91편 말씀을 본문으로 ‘피난처와 도움’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공 목사는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도 우리를 막아주시고, 보호하신다”며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2부는 본당에서 6층 비전홀로 장소를 옮겨 점심식사와 함께 진행됐다. 장수희 집사의 바이올린 공연과 함께 감미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2부는 전도집회 초청자들의 영상, 모노드라마, 미스터빈 영상, 김미정 전도사의 말씀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김미정 전도사(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는 전도집회 참석자들에게 “오늘 ‘내 손을 잡고 함께 가자’는 주님의 프로포즈에 응답하는 인생, 아름답게 피어나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전도집회 행사를 모두 마친 후에는 초청자와 초청대상자들이 함께 모여 화관을 쓰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40여 명이 함께 한 ‘5월의 프로포즈’ 전도집회는 13명의 성도가 결신하는 열매를 맺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인터뷰
_ 최미선 씨교회에는 어렸을 적이나 몇 번 가보았지만 이번에 동네 친구가 좋은 행사가 있다고 해서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공연 중에 CCM가수 나무엔 씨의 공연은 특히나 가슴을 울렸습니다. 좋은 기회를 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_ 이은숙 씨교회에는 처음 가보지만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가 부천 온누리교회에 다녀서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교회라고 하면 권위적인 목사님들의 모습만 연상됐었는데 목사님의 편한 복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부천 온누리교회는 자유로워서 좋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