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전도집회 결신자 세례 받아
믿지 않았던 부모 6명 축복의 세례식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5월 31일(주일) 감동의 세례식이 열렸다. 이날 세례 받은 성도들은 지난 5월 10일 열린 믿지 않는 부모님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카네이션’을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이다. 이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세례에 함께한 자녀들도 눈물로 부모님들을 축하하며 축복해 감동을 더했다. 세례 받은 양희숙 성도의 자녀 김수연 자매(프라미스공동체)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때에 축복 속에서 주님을 만난 어머니를 보며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대 온누리 측은 “이번 세례식은 세례 받은 부모님 가정을 위하여도 좋은 시간이었지만 아직 부모님을 전도하지 못한 청년들에게도 새롭게 도전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세례자 명단>김인환 박상희 배인식 양희숙 최상언 최정자
지난달 열린 맞춤전도집회 ‘카네이션’에서 결신한 6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았다.
지난달 열린 맞춤전도집회 ‘카네이션’에서 결신한 6명의 성도들이 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