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기도로 뜨겁게 일어나는 부천 청년들

지난 주일 ‘청년 사인 집회’ 열려  부천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주일(31일) ‘청년 사인(The Sign)집회’를 개최했다.청년 섬김의 주일을 맞아 더웨이브공동체 청년들의 주최 하에 열린 이번 사인 집회는 성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며 더욱 돈독한 관계를 다졌다. 이날 설교한 문단열 전도사(부천 더웨이브공동체)는 시편 62편 말씀을 본문으로 ‘오직 주님만 나의 반석’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집회 후에는 안수기도와 치유기도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청년들은 뜨겁게 기도하며 “집회를 통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강하게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지선 자매(더웨이브공동체)는 “이번 사인 집회를 통해 주님은 나의 의지와 노력이 아닌 주의 은혜와 도움으로 내가 요동치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며 또한 “옆에 있는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며 한 목소리로 반석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천국을 경험했다”고 받은 은혜를 나눴다.  부천 측은 이날 청년들을 축복하며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간단한 선물을 준비해 성의를 전했다.매주일 저녁마다 말씀의 은혜와 치유를 경험하고 있는 부천의 ‘더 사인(The Sign) 집회’는 이번 청년 사인 집회를 계기로 공동체별 연합 사인집회 등을 계획 중에 있어 계속해서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부천 온누리교회의 성령집회 ‘더 사인집회’가 지난 주일 특별히 청년 사인집회로 드려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