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수원 파워웨이브 … “우리도 예수님의 제자”

1기 청소년 JDS 종강 … 8월 3~9일 캄보디아 아웃리치 수원 파워웨이브의 청소년 예수제자학교(YJDS) 1기가 지난 20일(토) 6주 동안의 강의를 마쳤다. 이번 1기 YJDS에 25명의 중고등학생과 9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1주차 ‘하나님&아버지’(반태효 목사) ▷2주차 ‘큐티&하나님 음성 듣기’(윤길중 목사) ▷3주차 ‘영적 전쟁’(최봉영 목사) ▷4주차 ‘내적치유’(하신주 선교사) ▷5주차 ‘중보기도(김현미 집사) ▷4주차 ‘십자가&예수 그리스도’(박만규 전도사) 등의 강의를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거듭났다.특히 마지막 강의 후 이어진 성령집회에서 ‘십자가의 군사로 나아갈 것’을 결단하며 8월에 있을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했다.박만규 전도사(수원 차세대)는 “수원 파워웨이브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YJDS 아웃리치스쿨과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위해 많은 기도와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1기 YJDS 수료자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떠날 예정이다. 프놈펜 벙축 지역의 할렐루야교회에서 어린이 영어캠프를 열고, 현지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하는 성령집회에서 캄보디아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또한 아웃리치에 앞서 내달 11일 ‘캄보디아의 문화 이해(최성민 전도사)’, 18일 ‘선교의 중요성(정기드온 선교사)’을 주제로 아웃리치스쿨을 연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파워웨이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처음 진행된 JDS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강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 것을 결단했다.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자녀들을 축복하며 격려했다. 수 / 료 / 소 / 감 “십자가의 능력 알게 되었습니다”최수빈(중3)첫날 반태효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큐티 강의에서는 하나님과 더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치유를 통해 내 마음 속에 있는 친구 관계의 어려움과 가족 관계의 어려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울며 기도했다. 마지막 시간에는 나를 위해 돌아가신 주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통해 남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 YJDS를 통해 주님이 누구인지 알고 내가 점점 변화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내 인생의 반환점이 되었습니다”김예빈(중3)내가 YJDS를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었다. 왜냐하면 난 처음에 JDS광고를 보고 ‘저런 것을 과연 누가 할까?’라고 의문을 가졌다. 그런데 이상하게 1주일 뒤에 꼭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지금 생각하면 다 하나님의 계획 중 일부였던 것 같다. 이번 JDS는 매우 의미가 크다. 내가 처음으로 자진해서 교회 수련회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또 내 인생의 반환점이 되었고 처음으로 가는 아웃리치라 기대도  크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