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청,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리”
아웃리치스쿨 개강 … 캄보디아 등 3곳에서 사역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이 여름 아웃리치를 준비하며 지난 20일(토) 아웃리치스쿨을 개강했다. 첫날 양성모 목사(대전 대청)가 ‘성경적 선교관’을 주제로 강의했다. 양 목사는 “선교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것이고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예배드리게 하는 것”이라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가는 아웃리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첫 강의를 들은 정진영 자매는 “아웃리치를 봉사활동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다른 개념임을 깨닫게 되었다. 작은 선교인 이번 아웃리치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다”며 “아웃리치스쿨 기간 동안 더욱 진지하게 마음가짐을 다지고 기도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의 후에 진행된 지역별 모임에서 지체들은 현지 정보를 나누고 아웃리치 사역 내용을 계획했으며, 팀 이름을 정하기도 했다. 또한 팀별 기도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열방으로 향할 것을 간구했다. 어제(27일)는 장지은 집사가 ‘선교의 실제’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내달 11일까지 스쿨이 이어진다. 조경호 선교사가 ‘선교와 인간관계’를, 이장현 전도사가 ‘선교와 영적전쟁’을 전한다.대전 대청은 캄보디아(8월 3일~9일)와 옥천 지탄사랑교회(7월 31일~8월 2일), 옥천 인포교회(8월 14일~16일)에서 아웃리치를 펼친다. 총 70여 명의 지체들이 참여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은 올 여름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난 20일(토) 4주 과정의 아웃리치 스쿨을 개강했다. 대청은 이번 여름에 캄보디아, 옥천 지탄사랑교회, 옥천 인포교회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은 올 여름 아웃리치를 앞두고 지난 20일(토) 4주 과정의 아웃리치 스쿨을 개강했다. 대청은 이번 여름에 캄보디아, 옥천 지탄사랑교회, 옥천 인포교회에서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