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지도자반, 말씀으로 교제 풍성
지난 주일 일대일 수료식 … 큐티 강조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 2월 개강한 일대일 지도자반이 16주의 과정을 마치고 지난 주일(21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간증한 배원균 성도는 북경에서 동반자 과정을 마쳤던 일에 대해 전하며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던 내게 일대일은 많은 사실들을 알려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양육자는 내가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배우는 과정이라고 말씀해주셨고, 양육 과정을 통해 내 마음에 단비를 내려주셔서 촉촉히 채워지는 은혜도 체험했다”고 간증했다. 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이번 양육 과정에서는 본격적인 양육에 앞서 성도들에게 4주간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책으로 함께 공부하며 큐티의 은혜를 몸소 체험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과정을 통해 평택 성도들은 말씀으로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깨달았으며 양육자와 동반자간의 끈끈한 관계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평택 온누리교회 일대일 지도자반은 15명이 수료했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수료자 명단> 강명숙 김미수 김선국 김윤선 김종표 김지하 김효정 문덕진 박선숙 배원균 이종갑 이현영 전준희 조태늠 최승주(이하 15명)
지난 주일 평택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지도자반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15명의 성도가 수료하는 열매가 있었다.
지난 주일 평택 온누리교회는 일대일 지도자반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15명의 성도가 수료하는 열매가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