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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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친구들, 참된 친구 예수님을 만나다

 남양주 맞춤전도집회 ‘투게더’ … 46명 ‘풍성한 인생의 후반전’ 결단“하나님과 동행하는 이 소중한 길을 친구와 함께 걷고 싶습니다.”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주일(21일) 열린 믿지 않는 남성친구 초청 맞춤전도집회 ‘투게더’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전도집회에는 64명의 대상자 중 46명이 하나님을 믿겠다며 결신했다.본당을 가득 메운 130여 명의 참가자들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인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렸다. 또한 대상자들은 오랜만에 마주한 친구와의 우정과 그동안 홀로 신앙생활 하던 아내들이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의 기도에 감격해 눈시울을 붉혔다.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에 감격이날 집회는 대상자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오미희 집사(방송인)가 진행한 문화공연에는 주영훈(방송인), 에즈원(가수), 이광재 목사, 온누리남성중창단 등이 출연해 대상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미희 집사, 피현희 목사(남양주 맞춤전도집회),주영훈 형제가 진행한 토크쇼가 큰 호응을 받았다. 토크쇼에서는 대상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생생히 전달했다.이날 메시지는 ‘친구’를 주제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전했다.이 목사는 “끝까지 나를 믿어주고 격려하고 사랑하는 단 한 명의 친구인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하며 “가정의 회복과 잃어버린 꿈을 되찾는 풍성한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하자”고 선포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남양주 온누리교회는 믿지 않는 남성친구 초청 전도집회 ‘투게더’를 통해 친구와 함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인 / 터 / 뷰“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교회에 처음 나왔는데 부담 없는 진행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통해 마음을 열고 실컷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흥구 형제“하나님 만나는 기쁨 누리길”아내의 요청으로 친구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오늘 와준 친구에게 감사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참 기쁨을 누렸으면 합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중보기도 할 것입니다.                              / 오경석 집사‘투게더’를 마치고…“예수님의 마음 집회에 흘러 넘쳐”  집회 준비한 피현희 목사와 게스트 오미희 집사, 이광재 목사전도집회가 끝난 후  피현희 목사와 오미희 집사, 이광재 목사를 만났다. 어깨 쳐진 남성들의 힘겨운 표정을 기쁨과 감격의 웃음으로 뒤바꿔놓은 이번 집회가 온누리교회의 핵심가치를 담아낸 축복의 통로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집회의 게스트인 오미희 집사와 이광재 목사가 소감을 밝혔다. “그냥 좋은 것이 아니라 정말 좋았습니다. 하나님과 제가 만나는 기쁨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지는 감격, 예수 믿는 참 재미입니다.”이날 색소폰 연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광재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연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복음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라고 말했다.오랫동안 집회를 준비한  피현희 목사는 이번 집회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비결을 ‘기도와 헌신’에서 찾았다. “하나님의 중심 목적은 한 영혼의 구원, 오직 그 한 가지뿐입니다. 누구라도 복음을 전하고자 헌신한다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